no. 67
검은 수녀들
no. 66
베테랑2
no. 65
파일럿
no. 64
미키17
no. 63
탈주
no. 62
전,란
no. 61
서브스턴스
no. 60
더 폴
no. 59
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
잘만들었다..근데 뭐 기억이 안나지 왜.이걸 왜 잘만든지 싶은데 아,.암튼 웃김
no. 58
패닉룸
언제봤는지 기억이 안난다. 전 역시 린치보다 핀처 파 같아요 무난하게 잘봤음.
no. 57
악마와의 토크쇼
포스터에 낚이다<이게 보통 한줄 요약된 듯 사이비. 최면. 괴상고어. 사이킥. 오컬트. 토크쇼. 이거 좋아하는 거 다 말아줘서 그냥 무한 호감됐음
no. 56
오늘의 여자주인공
살벌하고 너무 재밌게 봤음...
no. 55
영웅본색
이게 진짜같다.....
no. 54
무간도
이제 3만 보면 된다.... 그 후에 후기를 작성해보겠음
no. 53
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.
후크선장(피시맨)에게 쫓기는 아름다운 여자와 따까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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